사용자 설명서
0. 이 서비스가 하는 일 / 하지 않는 일
| 하는 일 | 하지 않는 일 |
|---|---|
| 매일 장 마감 뒤 매수 후보(T20)를 계산해 보여줍니다 | 주문을 대신 내지 않습니다 (실주문 기능 OFF) |
| 보유 종목에 매도 신호를 냅니다 | 목표수익 익절·보유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
| 시장 위험 구간에서 신규 매수 중단을 알립니다 | 급등 예측·목표가 제시를 하지 않습니다 |
모든 판정은 종가 기준입니다. 장중 가격으로 신호가 바뀌지 않습니다. 검증된 규칙은 신호가 나온 다음 거래일 종가에 실행하는 것입니다.
1. 모든 화면에 공통인 것
시장 상태 배너
| 배너 | 뜻 |
|---|---|
| 🛑 신규 매수 중단 구간 | 지수가 위험 기준을 벗어남 → 새로 사지 않고, 보유는 전 종목 정리 신호 |
| ✅ 매수 가능 구간 | 살 수 있는 구간. 단 매수는 리밸런싱일에만 |
| ⚠️ 시장 국면 판단 불가 | 지수 데이터를 못 받음 — 필터가 적용되지 않은 상태 |
배너 아래 KOSPI 6,717 / MA120 7,042(−4.6%) / MA20 6,808(−1.3%) 는
왜 그 판정인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갱신 시각
| 시각 | 무엇이 갱신되나 |
|---|---|
| 평일 08:20 | 전일 종가 기준 판정 (보유 신호·시장 상태) |
| 평일 21:00 | 그날 종가 기준 판정 · 스크리닝 |
| 평일 21:20 | 모델 포트폴리오 장부 마감 |
| 장중 | 현재가·수익률만 실시간 (신호는 바뀌지 않습니다) |
2. 탭별 설명
소개
서비스 개요와 검증 내역입니다.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보시면 됩니다.
매수추천
오늘 계산된 매수 후보 목록입니다.
| 열 | 뜻 |
|---|---|
| 종목 | 이름 · 시장 · 코드. 시총상위 태그는 참고용으로 항상 포함되는 종목 |
| 현재가 | 실시간 가격과 전일 대비 등락 |
| 점수 | 시총 200위 유니버스 안에서의 백분위 점수(0~100). 높을수록 상위 |
| 상위 | 상위 4% = 200종목 중 상위 4% (점수와 같은 정보) |
| 상태 | T20 · N위 리밸런싱일 매수 대상 / 대기 점수는 높지만 T20 밖 /
매수 보류 종가가 매도선 아래 |
T20 배지 색 — 매수 가능 구간이면 초록, 신규 매수 중단 구간이면 회색입니다.
T20 변화 박스는 직전 공식 목록 대비 신규·이탈 종목을 보여줍니다. 빠졌다고 해서 보유 종목을 팔라는 뜻이 아닙니다(순위 기준 안이면 계속 보유).
계좌 요약에는 보유 종목 수·평가금액·평가손익·매도 신호 개수가 나옵니다.
보유종목
내가 산 종목의 매도 신호를 봅니다. 종목은 + 종목 추가로 직접 등록합니다.
| 열 | 뜻 |
|---|---|
| 매수가 / 현재가 | 등록한 매수단가와 현재 가격 |
| P&L | 평가손익(총) · Net은 왕복 비용 0.21%를 뺀 값 |
| 매도선 | 이 가격 아래로 종가가 내려가면 매도 신호 (60일 이동평균) |
| 여유 | 현재가가 매도선 위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이탈이면 이미 아래 |
| 신호 | 아래 3절 참조 |
관심종목
아직 사지 않은 종목을 담아 두는 곳입니다. 매도선은 "지금 사면 손절선이 어디인가"로 읽으시면 됩니다.
오늘 등록한 종목은 다음 날 스크리닝부터 풀에 포함됩니다.
🌊 수급순위
외국인 + 기관 순매수 순위입니다. 당일 / 5일 / 20일 / 매집이후(최근 120거래일 누적 곡선의 최저점 이후) 로 기간을 바꿔 볼 수 있고, KOSPI·KOSDAQ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수급은 참고 정보입니다.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수급으로 사고파는 규칙은 백테스트에서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10개 조합 전부 실패).
🔔 알림
매도 신호가 새로 생기면 알림이 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신호는 중복 발송하지 않습니다. 알림에는 시장신호매도처럼 사유가 함께 표시됩니다.
3. 신호 읽는 법
매도 판정 3단계 — 위에서부터 하나만 적용
① 시장 지수가 위험 기준 이탈 → 전 종목 정리
② 매도선 종가 < 매도선(60일 이동평균)
③ 순위 리밸런싱일 공식 순위가 기준 밖
↓ 셋 다 아니면
보유 계속
위에서 걸리면 아래는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장 신호가 걸린 날에는 매도선에 여유가 있고 순위가 높아도 전 종목이 같은 배지가 됩니다.
배지 6종
| 배지 | 뜻 |
|---|---|
| 시장신호매도 | 지수가 무너져 전 종목 정리. 개별 종목의 수익률·순위와 무관 |
| 매도선신호매도 | 그 종목이 매도선을 아래로 이탈 |
| 순위신호매도 | 리밸런싱일 공식 순위가 기준 밖 (평일 순위는 경고 전용) |
| 보유 계속 | 위 세 조건에 해당 없음 — 눌림에 미리 팔지 않습니다 |
| ○○신호 미실행 | 지난 매도 신호를 아직 팔지 않은 상태. 사유가 앞에 붙습니다(예: 시장신호 미실행). 처리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
| 판정 대기 | 오늘 등록했거나 데이터 미갱신 — 장 마감 후 첫 판정 |
순위 칩(순위 23위)은 매도 신호가 난 종목에서는 회색 정보로만 표시됩니다
— 그날은 순위와 무관하게 매도가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4. 매매 규칙 요약
| 항목 | 규칙 |
|---|---|
| 유니버스 | 시가총액 200위 이내 + 20일 평균 거래대금 30억 이상 |
| 보유 종목 수 | 20종목 동일 비중 |
| 매수 | 리밸런싱일에만(5거래일 주기) · 그날 T20 · 시장 필터 통과 시 |
| 매도 | 매일 판정 — 시장 이탈 / 매도선 이탈 (순위 이탈은 리밸런싱일) |
| 손절·익절 | 없음 (목표수익 익절 규칙을 두지 않습니다) |
| 비용 | 왕복 0.21% 반영 |
매수는 정해진 날에만, 매도는 매일 — 들어가는 문은 좁고 나오는 문은 늘 열려 있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Q. 이익이 나고 있는데 왜 매도인가요?
시장 신호가 걸리면 종목 사정과 무관하게 전량 정리합니다. 급락 구간에서 낙폭이 12.3% → 4.9%로 줄어드는 것이
확인된 규칙입니다. 이익·손실로 판단이 갈리지 않습니다.
Q. 매도선까지 +14% 여유가 있는데 왜 매도인가요?
같은 이유입니다. 매도선은 ②번 조건인데 ①번(시장)에서 이미 걸렸습니다.
Q. T20 1위인데 왜 지금 사면 안 되나요?
매수는 리밸런싱일에만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장 위험 구간이라 리밸런싱일이 와도 사지 않습니다.
T20 목록은 "그날 시장이 열리면 살 후보"입니다.
Q. 모든 종목 배지가 똑같은데 고장 난 건가요?
아닙니다. 시장 신호가 걸린 날의 정상 동작입니다. 시장이 회복되면 종목별로 갈립니다.
Q. 신호가 났는데 오늘 못 팔았습니다.
신호는 처리할 때까지 유지되고 배지가 시장신호 미실행처럼 주황으로 바뀝니다.
검증된 규칙은 신호 당일 종가 매도입니다.
Q. 시장은 진입 가능인데 왜 아직 시장신호 미실행인가요?
시장이 회복돼도 지난 시장 신호는 바로 풀리지 않습니다. 모델은 시장 이탈 때 전부 팔고, 회복 뒤
리밸런싱일에 공식 T20만 다시 삽니다. 그 리밸런싱일 공식 T20 안 종목은 신호가 해제되어
보유 계속이 되고(모델이 같은 종가에 다시 산 것과 같습니다), T20 밖 종목은 매도가 유지됩니다.
Q. T20에서 빠졌는데 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순위 매도는 리밸런싱일 공식 순위 기준 밖일 때만 발생합니다. 평일 순위는 경고 전용입니다.
6. 화면에 없는 것 — 그리고 그 이유
검증되지 않은 지표는 넣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모두 만들었다가 제거한 것들입니다.
| 제거한 것 | 이유 |
|---|---|
| 트레일링 스톱 | 백테스트에서 큰 승자를 중간에 잘라 성과를 깎았습니다 |
| Sell Score · Risk Score · 위험 점수 | 매매 판단에 쓸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익절 목표 알림(+30%/+50%) | 규칙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 초단기·단기·급등포착 신호 | 무작위 선택보다 나쁘거나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
| 수급 기반 매매 판단 | 진입 필터·청산 트리거 10개 조합 전부 실패했습니다 |
표시하는 숫자는 전부 실제로 계산된 값입니다. 고정해 둔 성과 수치를 화면에 쓰지 않습니다.
7. 알아두실 점
- 실주문 기능은 꺼져 있습니다(🔒 Feature Flag: OFF). 주문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 보유 종목은 회원이 직접 등록한 것이며, 서비스가 계좌를 조회하지 않습니다.
- 이 서비스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